현재 V3 Lite의 문제인지 무엇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윈도우즈 중요 파일들을 전부 Trojan.Win32/OnlineGameHack 이라는 이름으로 진단하고 있고요
저도 뭔지 모르고 막 치료하기 눌렀다가 넷북이 인터넷 익스플로러 실행이 안 됩니다 ㄱ-
전체검사 돌렸더니 윈도우즈 파일 대부분을 거의 다 저 이름으로 진단합니다
3만개 안되는 파일 중에 감염 수가 2만 5천이 넘게 나와요
트위터 라인 쪽 살펴보니 인터넷진흥원에 전화까지 하신 분이 있네요
그분 말에 따르면 V3 Lite를 꺼두고 안철수연구소 측의 답변을 기다려야 한다고
진흥원 측에서 말을 했대요.
넷북 초기화 시킨지 얼마나 됐다고 또다시 이런 일이 ㅠㅠㅠㅠㅠ
아무튼 여러분들 조심하시고
실시간 감시에선 주로 ieframe.dll과 mshtml.dll이 걸리는 것 같습니다
마구 치료하기 누르지 마세요 ㅠㅠ
+)지금 안철수연구소측에서도 공지를 띄웠답니다.
그런 현상이 발생하시는 분들은 V3 Lite의 실시간 감시 기능을 끄시고,
컴퓨터를 종료하지 마시고(근데 난 종료했자나............)
백신을 2011.03.11.02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 하시길 바랍니다...
at 2011/03/11 00:58



덧글
제 넷북도 지금 복원 돌려서 간신히 치료했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
컴퓨터 잘 해결되길 바랄게요 ㅠㅠㅠ
저도 한 280여개 V3가 지웠는데요...........
정말 전무후무한 사건이 될 것 같습니다 ㅜㅜㅜ
제가 메인으로 쓰는 노트북 하나가 부팅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흑흑
그래서 바로 '종료'하고 안전모드로 들어와 평소엔 하지도 않은 정밀검사해서 70개 가량을 치료해.....
근데 이게 오류가 아니라 오류였었다더군요. 헐..
이미 상황종료인 상태에서 오류글을 봐서 급심란해졌습니다ㄷㄷㄷ
지금으로썬 초코플레이어랑 알약 지워진거 말고는 장애가 없어보이는데 저 70개에 또 뭐가 포함되어있었을지 불안이 엄습합니다ㄷㄷㄷ
일단 백신 업데이트 하시고 중요한 자료는 백업을 떠 두시는게 좋을거같아요.. 혹시나 자료 날라가면 피눈물이 ㅜㅜㅜ